한국-일본 전통 가무악 협업 공연
2025 처용, 바다를 건너다
본문
협업국가
일본장르
일정
장소
주최/주관
협력
후원
프로젝트 소개

<2025 코리아라운드 컬처>가 선보이는 다섯 번째 프로젝트는 한국-일본 전통 가무악 무대다. 한국 전통 관악기를 중심으로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아우프윈드,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전통악기 앙상블 마호로바가 함께 한국의 처용무, 일본의 노를 융합한 무대를 선보인다. '신라시대 울산 바다로 온 처용이 다시 일본으로 갔다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이번 프로젝트는 처용을 두 나라를 연결하는 문화적 매개자로 새롭게 바라본다. 처용무와 노는 각각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가무악으로, 인간과 신성의 교감을 다룬다. 이러한 공통분모를 바탕으로, 두 팀은 전통에 현대적 해석을 더한 독창적 무대를 만들어냈다. 관객들은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두 나라의 전통 예술이 만들어내는 하모니를 만나며, 치유와 조화의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10월 2일 남산국악당에서 진행됐으며, 2026년 4월 도쿄 키타시티 호쿠토피아에서도 열릴 예정이다.
📍 한국 공연 일정
✦ 일정 : 2025. 10. 02. (목)
✦ 장소 : [서울] 남산국악당
아티스트 소개
🇰🇷 한국 | 아우프윈드
- 대금 : 유홍 ∙ 김윤전
- 피리 : 이준섭 ∙ 김세림
- 해금 : 이강산
- 타악 : 황정현 ∙ 박소라
- 처용무 : 김서량
🇯🇵 일본 | 일본전통 앙상블 마호로바
- 고토 : 요시자와 노부타카 ∙ 키무라 마야
- 샤미센 : 혼조 히데지로 ∙ 혼조 히데이지
- 샤쿠하치 : 카와무라 키잔
- 나리모노 : 카타다 키사부로
- 노 배우 : 시미즈 칸지
현장 스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