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싱가포르 재즈 교류
2025 음악으로 하나 되는 두 개의 섬
본문
협업국가
싱가포르장르
일정
장소
주최/주관
협력
후원
프로젝트 소개
'음악으로 하나 되는 두 개의 섬'은 <2025 코리아라운드 컬처>가 선보인 한국-싱가포르 간 재즈 교류 프로젝트다. 지난 9월 싱가포르 에스플라네이드에서 선보인 한국 아티스트 공연에 이어, 양국의 교류 여정을 마무리하는 무대가 되었다. 앤드류 림 트리오, 알러메이 페르난데스 콰르텟, 싱가포르 재즈 협회 오케스트라(JASSO) 등 다채로운 싱가포르 재즈 밴드가 한국 최대의 재즈 축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무대를 빛냈다.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각자의 색깔로 싱가포르 재즈 씬을 이끌어온 아티스트들이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특히 싱가포르 재즈 협회 오케스트라의 무대에는 한국 재즈 보컬리스트 이대원이 게스트로 함께해 국경을 넘어선 새로운 음악적 시너지를 선보였다.
📍 한국 공연 일정
10월 17일(금)
아티스트 소개
🇸🇬 싱가포르ㅣ에스플라네이드
- 아티스트 : 싱가포르 재즈 협회 오케스트라 ∙ 알레메이 페르난데스 콰르텟 ∙ 앤드류 림 트리오
이미지 출처 ©Seraphim Cheong
현장 스케치



